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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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한개마을 (星州한개마을)-중요민속문화재 제255호문화재/내가 본 중요민속자료 2015. 10. 28. 18:50
성주한개마을 (星州한개마을) -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 종목 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 명칭 성주한개마을 (星州한개마을) 분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주거건축/ 가옥 수량 330필지(지정252, 보호78)/지정201,727㎡,642,077㎡ 지정일 2007.12.31 소재지 경북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시대 소유.관리 성주군 설명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리의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入鄕)하여 거주한때로부터 560여년을 내려오면서 성산이씨가 집성하여 살고있는 전통깊은 마을이다.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이 9동에 이르고 있으며, 건축물의 대부분이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걸쳐 건립되었으나, 전체적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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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를 호위하던 무관 이석문 성주 응와종택 (星州 凝窩宗宅)-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44호문화재/내가 본 시도민속자료 2015. 10. 28. 13:30
성주 응와종택 (星州 凝窩宗宅)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44호 종목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44호 명칭 성주 응와종택 (星州 凝窩宗宅) 분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주거건축/ 가옥 수량 일곽 지정일 1983.06.20 소재지 경북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421번지 시대 조선시대 소유 관리 이수학 설명 사도세자를 호위하던 무관 이석문이 살던 곳으로, 이석문은 사도세자가 죽은 뒤 세자를 그리워하여 조선 영조 50년(1774)에 북쪽으로 사립문을 내고 평생을 이곳에서 은거하며 살았다. 순조 21년(1821)에 손자 이규진이 안채와 사랑채를 새로 지었으며, 사랑채는 고종 3년(1866)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는 안채와 사랑채를 비롯하여 장판각, 안대문채, 마굿간, 아래채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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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대산리 하회댁 (星州 大山里 河回宅)-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6호문화재/내가 본 시도민속자료 2015. 10. 27. 18:52
성주 대산리 하회댁 (星州 大山里 河回宅)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6호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6호 종목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76호 명칭 성주 대산리 하회댁 (星州 大山里 河回宅) 분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주거건축/ 가옥 수량 1곽/1,114㎡ 지정일 2013.04.08 소재지 경상북도 성주군 한개2길 37 (월항면) 시대 조선시대 소유 관리 설명 성주 대산리 하회댁은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의 중심부에 남서향으로 위치한 조선후기 양반 주택으로서 정확한 건립 연대나 내력은 알 수 없으나 1630년대의 건물로 추정된다. 당호(堂號)는 현 소유자의 모친이 안동 하회(河回)에서 시집온 데서 연유한다. 가옥의 배치는 ‘ㄷ’자형 평면의 안채를 중심으로, 전면에 일자형 평면의 중문채가 튼 ‘ㅁ’자형의 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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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성산관 (星州星山館)-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3호문화재/내가 본 시도유형문화재 2015. 10. 27. 16:33
성주성산관 (星州星山館)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3호 종목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3호 명칭 성주성산관 (星州星山館) 분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궁궐·관아/ 관아 수량 1 동 지정일 1980.12.30 소재지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로 3200 (경산리) 시대 조선시대 소유.관리 성주군 설명 동헌은 조선시대의 지방 관아건물로 고을의 수령이 일반 행정업무와 재판 등 공적일 일을 하던 곳이다. 성주성 산관은 성주목의 동헌으로 쓰이던 건물로 처음에는 지금의 성주 초등학교 자리에 있었으나 효종 8년(1657)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있었으며, 고종 8년(1871)에 크게 고쳐지었다.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의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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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기국정 (星州杞菊亭)-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82호문화재/내가 본 문화재자료 2012. 12. 6. 12:55
성주기국정 (星州杞菊亭)-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82호 종목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82호 명칭 성주기국정 (星州杞菊亭) 분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주거건축/ 가옥 수량 2 동 지정일 1999.12.30 소재지 경북 성주군 벽진면 수촌5길 49-56 시대 조선시대 소유.관리 도원록 설명 이 건물은 제남(霽南) 도상욱(都尙郁)이 후진양성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착공하였으나 공사 중 흉년으로 공사가 중단되자, 당시 성주목사인 성종인(成鍾仁)이 순시 중 그의 뜻을 치하하고 건립비용을 지원하여 정조 19년(1795) 2월에 완공한 건물로서, 오랫동안 문인학자들의 교류의 장이자 후진양성의 장소로 이용되어 온 곳이다. 도상욱은 특별한 경력은 없으나 학문이 뛰어나 많은 제자를 양성하였고 영남유림들과 널리 교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