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表忠祠)
-
표충사 (表忠祠)문화재/내가 본 시도기념물 2023. 10. 31. 14:22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일원 지정일 1976.09.30 소재지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구림리) 소유 대흥사 관리 대흥사 문화재 설명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1520∼1604)를 모시는 사당이다 현재 그의 제자인 유정과 처영의 영정도 함께 모시고 있다. 서산대사는 9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듬해 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서울에 올라와 절에 기거하며 글과 무예를 익혔다. 그러던 중 영관대사의 설법을 듣고 불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훗날 스스로 머리를 깎고 출가하였다. 명종 4년(1549)에는 승과에 급제하고 벼슬을 제수 받았으나 사양하고 유명한 산을 돌아다니며 후학들을 만나 친절히 지도해 주었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
천황산 표충사 일원 (天皇山 表忠寺 一圓)-전라남도 기념물 제19호문화재/내가 본 시도기념물 2013. 4. 22. 16:06
천황산 표충사 일원 (天皇山 表忠寺 一圓) -전라남도 기념물 제19호 종목 전라남도 기념물 제19호 명칭 천황산 표충사 일원 (天皇山 表忠寺 一圓)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인물기념/ 사우 수량 일원 지정일 1976.09.30 소재지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16 시대 소유.관리 대흥사 설명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1520∼1604)를 모시는 사당이다 현재 그의 제자인 유정과 처영의 영정도 함께 모시고 있다. 서산대사는 9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듬해 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서울에 올라와 절에 기거하며 글과 무예를 익혔다. 그러던 중 영관대사의 설법을 듣고 불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훗날 스스로 머리를 깎고 출가하였다. 명종 4년(1549)에는 승과에 급제하고 벼슬을 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