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화비 (斥和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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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척화비 (淸道斥和碑)-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09호문화재/내가 본 문화재자료 2021. 4. 24. 10:47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재지 경북 청도군 화양읍 도주관로 146 (서상리) 소유자 관리자 청도군 척화비란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국민에게 경고하고자 서울 및 전국의 중요한 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로, 이 비도 그 중의 하나이다. 긴 돌을 이어 붙인 네모난 구역안에 서 있는 비는 머릿돌은 얹지 않은 간결한 구조이다. 비문에는 “서양오랑캐가 침략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해할 수 밖에 없으나 화해를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니 자손만대에 경고하노라”라는 강한 경고문구가 적혀 있다. 척화비는 고종 8년(1871)에 전국에 동시에 세운 것으로, 고종 19년(18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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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척화비 (大院君斥和碑)-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63호문화재/내가 본 문화재자료 2016. 6. 17. 12:50
대원군척화비 (大院君斥和碑)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63호 종목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63호 명칭 대원군척화비 (大院君斥和碑)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금석각류/ 비 수량 1기 지정일 1984.05.17 소재지 충청남도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 산5 시대 조선시대 소유.관리 홍성군 설명 척화비란 쇄국정책을 실시하던 흥선대원군이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치르면서 더욱 그러한 의지를 굳혀,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경계하여야 한다는 의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고자 서울 및 전국의 중요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이다. 홍성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이 비는 넓적한 자연암석 위에 비몸을 꽂아놓은 모습이다. 비문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였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친을 할 수 밖에 없고, 화친을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