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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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돈나무-[정명] Pittosporum eugenioides A.Cunn.식물/들꽃-돈나무과(Pittosporaceae) 2013. 10. 3. 20:14
돈나무 과명Pittosporaceae (돈나무과)속명Pittosporum (돈나무속)전체학명 [정명] Pittosporum eugenioides A.Cunn.추천명돈나무이명갯똥나무,섬엄나무,섬음나무,음나무,해동외국명Japanese Pittosporum ,Austalian Laurel ,Mock Orange ,House brooming Moc ,トビラ 높이 2~3m이고 줄기는 밑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가지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 모여 달리고 길이 4~10cm, 너비 2~4cm의 긴 거꾸로 된 달걀모양으로 두껍다. 잎의 앞면은 진한 녹색으로서 광채가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뒤로 조금 말린다. 꽃은 양성화(하나에 암술과 수술이 모두 있는 꽃)로 5~6월로 흰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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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공북리 음나무 (淸原 拱北里 음나무)-천연기념물 제305호문화재/내가 본 천연기념물 2013. 3. 22. 21:37
청원 공북리 음나무 (淸原 拱北里 음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305호 명칭 청원 공북리 음나무 (淸原 拱北里 음나무) 분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민속 수량/면적 709㎡(보호구역) 지정(등록)일 1982.11.04 소재지 충북 청원군 강외면 공북리 318-2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청원군 관리자( 관리단체) 청원군수 설명 음나무는 보통 엄나무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중국·만주·우수리 등지에 분포한다. 연한 잎은 나물로 먹고 가시가 있는 가지는 악귀를 물리치는데 사용하였다. 옛날에는 이 나무로 6각형의 노리개를 만들어 어린아이에게 채워 줌으로써 악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것을 ‘음’이라고 하여 음나무로 불리워졌다. 청원 공북리의 음나무는 나이가 약 700살 정도로 ..